결 · 생김새 · 관상 + 퍼스널컬러 · 사진 없이

거울 앞에서
20가지만 고르면.

얼굴 여덟 부위와 색에 관한 열두 문항. 한 번에 고르면 전통 관상(부위별 풀이 + 오행 얼굴형)과 퍼스널컬러(12타입 + 팔레트)를 같이 읽어요. 사주를 봤다면 얼굴이 사주를 채우는지도. 사진은 필요 없고 서버로는 아무것도 안 가요. 사진으로 AI가 직접 읽는 건 맨 아래 Pro.

1 · 얼굴

이마·눈썹·눈·코·입·턱·귀, 그리고 얼굴형.

2 · 색

혈관·액세서리·햇빛·립. 0 / 12

자주 묻는 질문

관상을 믿어도 돼요?

결은 관상을 판정이 아니라 오래된 상징으로 써요. "이마가 넓으면 머리가 좋다"는 과학이 아니라 수백 년 쌓인 이야기예요. 그 이야기를 빌려서 "나는 이런 편이구나"를 들여다보는 거고, 그래서 모든 문장이 "전통적으로 ~로 읽어요"로 돼 있어요.

사진은 어떻게 처리돼요?

Pro에서만 사진을 써요. 브라우저가 사진을 1024픽셀로 줄여서 저희 서버로 보내고, 서버는 그걸 AI(Anthropic Claude)에 넘겨 읽기만 한 뒤 버려요.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고, 남는 건 글뿐이에요. 자세한 건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사주랑 연결은 뭐예요?

전통적으로 얼굴의 오행이 사주에 부족한 기운이면 "얼굴이 채워 준다", 같으면 "겉도 속도 그 기운"으로 읽어요. 결에서 사주를 먼저 보면 이 페이지가 자동으로 연결해요.

사진 없이 정확해요?

전문 진단은 천을 대 보면서 해요. 자가진단은 그걸 질문으로 바꾼 거라 경계에 있는 분은 두 타입이 다 나올 수 있어요. 그럴 땐 두 팔레트를 실제로 대 보고 얼굴이 환해지는 쪽을 고르세요. 대부분은 큰 방향(웜/쿨)은 맞아요.

세 축이 뭐예요?

온도는 피부 밑 색이 노란지 분홍인지, 밝기는 전체 톤이 밝은지 짙은지, 선명도는 맑은 색이 어울리는지 뿌연 색이 어울리는지예요. 네 계절은 온도×밝기, 열두 타입은 거기에 어느 축이 가장 센지로 나눠요.

사주의 오행 색이랑 달라요

달라도 돼요. 오행 색은 기운을 보완하는 상징이고, 퍼스널컬러는 피부에 실제로 어울리는 색이에요. 둘이 다르면 옷은 퍼스널컬러로, 소품이나 포인트는 오행 색으로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