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 나만의 결을 찾는 곳
타고난 무늬를
타고난 무늬를
읽어 드려요.
나무에 결이 있듯 사람에게도 결이 있어요. 태어난 순간의 여덟 글자, 그날의 하늘, 피부의 바탕, 얼굴의 생김새. 결은 이걸 신점 말투 없이, 좋다 나쁘다 대신 "이 기운을 어떻게 쓰면 되는지"로 읽어 줘요. 거의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고요.
두 가지 결
타고난 것과 생김새. 둘 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입력한 건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